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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우규 기자) 19기 '눈물 부부'의 거듭되는 반전이 출연진과 시청자들을 놀랍게 한다.
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눈물 부부'의 이야기와 최종 과정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과거 가족 여행 중 아내가 시가 식구의 노래 요청을 거절했다가 맞은 사건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긴다. 당시 남편은 아내의 편을 들지 않았고, 이에 서장훈은 "나라면 평생 안 볼 수도 있었을 상황"이라고 말한다. 또한 남편은 출연자 중 최초로 카메라 전원을 끄고 촬영 중단을 요구하는 상황까지 벌어져 시청자들을 당황케 한다.
이어 공개되는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또 다른 모습이 공개된다. 이에 서장훈은 "MZ 며느리 같다"라며 놀라워한다. 아내는 감정에 따라 육아 태도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시가와 친정을 대하는 일관성 없는 태도가 공개돼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후 '눈물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다. 이호선은 남편에게 "맹추 같아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며, 아내를 위해 '사랑의 연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반전이 계속되는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은 5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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