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퍼거슨의 충격 제안 "2억 줄 테니 맨유 떠나줄래?"… 거절한 수비수, 결국 아스톤 빌라 전설 됐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