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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아이브 가을, 변호사와 두뇌전 '완승'… 다음 상대는 진용진 (데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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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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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박선하 기자) 아이브(IVE) 가을이 변호사를 상대로 두뇌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가을은 지난 4일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공개된 '데스게임: 천만원을 걸어라' 7회에 새로운 플레이어로 출연해 변호사 양나래와 1대1 대결을 펼쳤다.

    가을은 "평소 두뇌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 팬이라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다. 쉽지 않은 상대라는 걸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가을이 참여한 게임은 '말 달리자'로, 자신의 말을 이동시켜 상대보다 먼저 게임판 중앙을 차지해야 하는 추상 전략 게임이다.

    룰을 확인한 가을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공격적으로 플레이해 볼 생각이다. 중요한 건 상대의 패를 읽는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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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라운드에서 가을은 차분한 눈빛으로 신중한 탐색전을 이어가며 치열한 수 싸움을 펼쳤다. 그는 상대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공격을 이어가며 라운드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2라운드에서도 가을이 승기를 잡았다. 상대가 이전 라운드에서의 자신의 전략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자 침착하게 대응하며 흐름을 주도했다.

    결국 가을은 심리전과 전략에서 우위를 점하며 7회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다음 상대가 유튜버이자 서바이벌 프로그램 기획자인 진용진임을 확인한 가을은 2연승에 대한 각오도 드러냈다.

    한편, 가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과 'BLACKHOLE(블랙홀)'로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했다.

    사진=넷플릭스 '데스게임',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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