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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3월 6일 아침 방영 예정인 KBS1 '인간극장'에서는 '소는 내 운명' 마지막 이야기인 5부가 공개된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 삼순이를 떠나보낸 뒤, 영현 씨는 아내 은경 씨와 함께 꽃 농가로 나들이를 떠난다. 잠시 목장의 일상에서 벗어나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추스르는 시간을 갖는다.
다시 목장으로 돌아온 영현 씨는 소들의 발굽을 정리하는 작업을 이어간다.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작업으로 목장의 일상적인 관리 과정 중 하나다. 또한 목장을 응원해 온 후원자들이 찾아와 함께 시간을 나누기도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목장의 창립 멤버로 불리는 소 '까칠이'의 은퇴식도 진행된다.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소와의 시간을 정리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 펼쳐진다.
남들과는 다른 길을 선택해 목장을 지켜온 영현 씨. 쉽지 않은 길이지만 자신이 선택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마지막 이야기는 내일(6일) 아침 방송되는 '인간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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