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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김선태, 2분짜리 영상 하나뿐인데…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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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김선태 / 사진=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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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개인 유튜버로 전향한지 3일 만에 구독자 100만을 모았다.

    5일 저녁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100만명으로 확인됐다. 이는 개설 약 3일 만에 이룬 성과다.

    김선태는 지난 2일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소개글과 함께 유튜브 채널을 알렸다. 이와 함께 2분짜리 영상을 업로드하며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더 벌고 싶어서였다. 나이 40에 더 늦기 전에 내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고 유튜버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607만회를 기록 중이다.

    충주시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한 김선태는 '충주맨'으로 활약하며 공공기관인 충주시 유튜브를 구독자 97만 명까지 모은 바 있다. 해당 성과로 7년 만에 팀장급인 6급으로 특별 승진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돌연 퇴사 소식을 전해 조직내 왕따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후 개인 유튜버로 전향한 김선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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