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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한국계 거포 셰이 위트컴이 조별 라운드 첫 경기 체코전부터 홈런을 때려냈다. 지난 3일 오릭스와 연습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으로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위트컴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체코전 3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복판으로 몰린 상대 체인지업을 걷어 올렸다.
1회 문보경의 만루포로 대량득점한 대표팀은 2회 저마이 존스의 내야 땅볼과 3회 위트컴의 홈런으로 1점씩 추가해 4회초 현재 6-0 리드 중이다.
도쿄 | 심진용 기자 s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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