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상무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두산 김연빈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이 핸드볼 H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두산은 5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7-18로 크게 이겼다.
최근 2연승의 두산은 승점 13(6승 1무 10패)을 기록, 3위 하남시청(승점 17)과 승점 차를 4로 유지했다.
6개 팀이 경쟁하는 남자부에서는 정규리그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두산은 김연빈과 김태웅이 나란히 6골씩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이날 세이브 6개를 추가한 두산 골키퍼 김신학은 리그 7번째로 1천 세이브를 달성했다.
◇ 5일 전적
▲ 남자부
두산(6승 1무 10패) 27(15-7 12-11)18 상무(2승 3무 12패)
하남시청(8승 1무 8패) 28(11-10 17-15)25 충남도청(4승 2무 11패)
emaili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