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단은 원태인이 8일부터 캐치볼을 시작하고 상태를 보며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전 등판 시점은 캐치볼·ITP 진행 속도에 따라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협의해 정한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원태인. [사진=삼성 라이온스] 2026.03.06 psoq1337@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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