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박하나, 시험관 2차 시도 실패 고백 "언젠가 찾아올 천사 기다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시술 도전 끝에 두 번째 시도에서 아쉬운 결과를 맞았음을 직접 전했다.

    박하나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2차 실패…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주사기들이 담겨 있었으며, 그는 이를 활용해 하트 모양을 만들거나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담담한 마음을 표현했다.

    비록 결과는 아쉬웠지만 박하나는 밝은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그의 솔직한 고백이 알려지자 팬들과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자신의 시험관 시술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공통 관심사였던 골프 등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약 1년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이후 박하나는 방송을 통해 신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을 위해 집밥을 준비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운동선수 출신이라 집밥을 그리워하더라. 요리를 해주다 보니 자연스럽게 집밥이 일상이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또 지난해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2세 계획을 언급하며 보양식을 대접받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