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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야근을 피하기 위해 사랑꾼 면모부터 필살 애교까지 모든 것을 내던진다.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편으로 꾸며져,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를 두고 벌이는 멤버들의 치열한 오피스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룰렛 결과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만큼, 시작부터 멤버들 간의 고도의 눈치 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야근 룰렛의 타깃이 될 위기에 처한 지석진은 "아내와 뽀뽀 약속이 있다"며 뜻밖의 애정 고백을 투척해 현장을 초토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깃에서 벗어나지 못하자 지석진은 나이를 잊은 필살기 '앙탈 챌린지'까지 선보였다.
30년 지기 유재석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지석진의 파격적인 애교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며 "이 영감님 왜 이래"라고 질색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대세 지예은을 향한 '지예은의 남자' 리스트가 공개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다양한 예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지예은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후보들로는 '플러팅 장인' 덱스, '폭스남' 강훈,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전 프로야구 선수' 유희관 등이 거론되었다.
여기에 기존 라인업의 판도를 완전히 뒤흔들 강력한 '메기남'까지 등장해 지예은의 마음은 물론, 현장 분위기를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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