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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토)

    꾸안꾸 공항패션, '인간샤넬' 제니가 하면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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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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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뽐냈다.

    제니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며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은 꾸안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제니는 차분한 베이지 톤의 니트와 데님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드러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베이지 컬러의 하프 집업 풀오버를 착용, 지퍼를 자연스럽게 내려 이너로 매치한 화이트 티셔츠를 살짝 노출하는 레이어드 센스를 보였다. 하의로는 와이드한 실루엣의 연청 데님 팬츠를 선택했다. 바닥에 끌릴 정도로 긴 기장의 배기핏 데님이 제니 특유의 힙한 무드를 살렸고, 여기에 버건디 컬러의 가죽 벨트를 포인트로 활용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 뒤 177만 4577장을 판매하며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새로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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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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