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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8 (일)

    '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근황, ♥정명호·딸 조이와 뉴욕 여행 "벌써 지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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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고(故)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남편인 정명호와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지난 6일 개인 SNS에 "너랑 나"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딸을 비롯해 남편 정명호 씨와 함께 미국 뉴욕에서 여행 중인 근황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특히 서효림 가족은 뉴욕의 현대미술관을 찾아 전시를 즐겼다. 서효림은 딸과 나란히 앉아 전시물을 바라보며 아이의 감수성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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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 하면 함께 공개되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정명호 씨와 딸이 지친 듯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에 서효림이 "벌써 지친거야?"라며 웃음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효림은 배우 고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낳았다. 서효림은 각종 방송에서 세상을 떠난 시모를 그리며 여전히 '김수미 며느리'이자 배우로 사랑받는 중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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