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체코전과는 중압감도, 타자 기량도 차원이 다른 일본전에 김영규를 넣은 안일함 혹은 오판이 부메랑이 됐다. 아니면 기계적인 좌우놀이의 패착이거나 [도쿄 in SEGYE]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