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마친 두산 베어스 선수단 |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026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8일 오후 귀국한다.
두산 구단은 "선수단은 귀국 후 휴식을 취한 뒤 12일부터 KBO리그 시범경기 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두산은 호주 시드니에서 1차 훈련을 한 뒤 2월 22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연습 경기를 통해 새 시즌을 준비했다.
구단은 캠프 최우수선수(MVP)로 야수 강승호와 투수 양재훈을 선정했다.
강승호는 5차례 연습경기에서 타율 0.500(10타수 5안타),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고, 양재훈은 3경기에서 4이닝 무실점 1피안타 8탈삼진으로 호투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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