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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 베르가모에 위치한 뉴발란스 아레나에서 세리에A 팀 아탈란타와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매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팀. 독일 분데스리가 후반기에 2위 팀이자 라이벌 도르트문트를 10점 차로 따돌리며 1위를 달리는 상황이라 챔피언스리그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흐름이다.
다요 우파메카노와 짝을 이뤄 패스 성공률 95%, 태클 2회, 걷어내기 4회, 가로채기 3회 등으로 정상급 센터백 기량을 보였다. 축구 통계 업체 ‘소파스코어’는 이날 김민재에게 평점 7점대를 부여했고, 독일 매체 ‘TZ’는 “매우 빠르게 상대의 반격을 차단했다”라고 평가했다.
이제 김민재의 시선은 챔피언스리그로 향한다. 벵상 콤파니 감독 입장에서 김민재 카드를 만져봄 직하다. 김민재가 유럽5대리그에 첫 발을 내디뎠던 곳이 이탈리아 세리에A였고, 아시아인 최초로 이탈리아 세리에A 올해의 선수상을 손에 쥐었다. 챔피언스리그라는 중압감은 있지만 김민재에게 이탈리아 세리에A는 꽤 자신있는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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