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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노동자의 죽음이 남긴 의문
시사기획 창(KBS1 오후 10시) = 2년 전 종이를 만드는 회사에서 일하던 19세 박정현씨가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유가족은 유독가스 중독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러나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질병에 의한 사망으로 결론 내리며 회사의 책임은 없다고 사건을 종결했다. 취재팀은 직원 증언, 경찰 보고서, 부검 감정서, 전문가 진단 등을 통해 박씨의 사망 사건을 둘러싼 의문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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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다 하면 실종, 수상한 땅부자
스모킹 건(KBS2 오후 9시45분) = 2014년 인천의 한 경찰서로 실종신고가 접수됐다. 저당권 문제로 소송 중인 남편이 땅을 팔기로 한 남성과 담판을 지으러 갔다가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였다. 매도자는 강화의 소문난 땅부자 권씨로, 그를 만나고 사라진 사람만 이번이 4명째였다. 서춘원 전 강화경찰서 강력팀장이 출연해 권씨의 수상한 정황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수사 과정을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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