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365스코어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포포투=김호진]
리버풀이 얀 디오만데를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는 소식이다.
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리버풀은 윙어 포지션에서 매우 바쁜 여름을 보내게 될 것이다. 그들이 측면 공격수를 보강해야 한다는 점은 매우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모하메드 살라와 코디 각포의 상황도 있고, 전반적으로 리버풀은 해당 포지션에 새로운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곧 더 많은 정보를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체는 "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의 미카엘 올리세를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실제 이적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바이에른은 올리세를 절대 매각할 생각이 없으며, 계약서에도 바이아웃 조항이 없다. 이 때문에 리버풀은 이제 얀 디오만데를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디오만데는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국적의 윙어다. 그는 스페인 클럽 CD 레가네스에서 프로데뷔를 한 후 현재 라이프치히 소속이다. 어린 나이에도 코드디부아르 국가대표로 기회를 받을 만큼 엄청난 재능을 가졌다.
그는 폭발적인 속도에 탄탄한 체력과 강한 주력 돌파를 겸비한 윙어다. 주로 왼쪽에서 뛰며, 빠른 전환 상황에서 가장 큰 위력을 발휘하는 타입으로 평가된다.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올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4경기에서 10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