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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1 (수)

    '스틸하트클럽' 데뷔조 하츠웨이브, 내달 8일 데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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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인조 신인 밴드…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데뷔일을 확정했다.

    이데일리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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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웨이브는 내달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를 발매해 데뷔 활동에 돌입한다.

    하츠웨이브는 Mnet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각 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들로 구성된 밴드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등 5명이 속해 있다. 밴드명에는 ‘청춘을 비추는 밴드 음악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하츠웨이브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더 퍼스트 웨이브’ 콘셉트 포토를 게재해 데뷔 임박을 알렸다. 콘셉트 포토에 대해 소속사는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기 직전의 아티스트가 품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긴장감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하츠웨이브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재팬 2026’ 출연도 앞두고 있다. 이들은 스페셜 퍼포머로 공연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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