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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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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치퀸 돌아왔다”…KLPGA 스타 김자영2, 마제스티골프 공식 앰배서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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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제스티골프, 김자영2 앰배서더 선정
    ‘프레스티지오 14’ 출시와 함께 브랜드 경쟁력 확대
    김자영2, ‘프레스티지오 14’ 출시 행사 참여
    제품 시타 및 브랜드 스토리 공유 예정

    스포츠서울

    마제스티골프가 신제품 ‘프레스티지오 14’ 출시를 앞두고 김자영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사진 | 마제스티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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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매치퀸’의 귀환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출신 김자영2(이상 김자영)가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제스티골프의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마제스티골프는 신제품 ‘프레스티지오 14’ 출시를 앞두고 김자영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이번 협업은 김자영의 대외 활동 재개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골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자영은 2010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뛰어난 승부 근성과 화려한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12년 시즌 3승을 거두며 ‘다승왕’에 올랐고, 같은 해 인기상까지 수상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이후 2017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4승을 기록했고, 특유의 승부사 기질로 ‘매치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0시즌을 끝으로 투어 무대를 떠났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골프계와 꾸준히 소통해 왔다.

    마제스티골프는 이번 앰배서더 선정이 브랜드 철학을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마제스티는 오랜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퍼포먼스뿐 아니라 타구감, 설계 디테일, 디자인 완성도까지 아우르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마제스티골프 관계자는 “프리미엄 가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과정에서 김자영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판단했다”며 “김자영의 스토리와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접점 활동을 확대해 브랜드 공감대를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자영 역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선수 생활을 하며 클럽의 완성도가 경기력에 얼마나 중요한지 항상 느껴왔다”면서 “프리미엄 가치를 지켜온 마제스티골프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 현장에서 브랜드의 기술력과 품격을 직접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개될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기술과 장인정신이 집약된 모델이다. 비거리, 관용성, 타구감, 디자인 등 전반적인 요소에서 기존 프레스티지오 시리즈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자영은 향후 진행될 ‘프레스티지오 14’ 출시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제품 시타와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며 팬들과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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