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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구성환이 반려견 꽃분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뒤 첫 작품을 마쳤다.
13일 구성환은 소셜 미디어에 “그동안 ‘우주를 줄게’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구성환은 ‘우주를 줄게’ 출연 배우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역배우로 출연한 박유호를 비롯해 진서연, 배인혁, 박서함, 노정의 등과 친근하게 사진을 찍으면서 추억을 남겼다. 특히 구성환은 아역 배우들에게 꽃분이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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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은 “고생하신 모든 스태프 님들, 배우 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 또 다른 현장에서 또 만나요. 우주야 모든 아가들아 건강하고 행복해”라고 전했다.
구성환에게 ‘우주를 줄게’는 반려견 꽃분이가 강아지별로 떠난 뒤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구성환은 지난달 21일, 반려견 꽃분이가 2월 14일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고 밝혔다. 슬픔을 이겨내고 현장에 복귀한 구성환은 성공적으로 작품을 마치며 박수를 받았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지난 12일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글로벌 OTT와 온라인 플랫폼에서 뜨거운 화제성을 남기며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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