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최초 4회 연속 통합 우승 달성한 대한항공 |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대한항공에 대한 시상식이 15일 OK저축은행과 원정경기 때 진행된다.
14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1위 시상식을 15일 오후 2시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리는 OK저축은행과 경기가 끝난 후 개최한다.
대한항공은 전날 경기가 없었지만 2위 현대캐피탈이 최하위 삼성화재에 1-3으로 역전패하는 바람에 '앉아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다.
득점 후 기뻐하는 대한항공 선수들 |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1위는 통합 4연패 위업을 달성했던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이다.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1위 시상식에는 구단주이자 배구연맹 수장인 조원태 총재가 직접 참석해 트로피와 함께 우승 상금 1억2천만원이 새겨진 폼보드를 전달할 계획이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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