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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소속사 후배 하츠투하츠 멤버들과의 세대차이를 실감했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한 '5세대 아이돌' 하츠투하츠와 키키가 출연했다.
이날 유하는 "강원도 원주에서 올라온 하츠투하츠의 도입부 요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강원도 원주 출신인 김희철은 동향 멤버의 등장에 손을 번쩍 들고 반겼다.
이어 유하는 "우리 삼촌이 희철이랑 같은 반이었다"고 깜짝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어느새 장성해 일터에서 만난 동창 조카'라는 자막이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10년생 하츠투하츠 예온, 키키 키야의 등장에 형님들이 깜짝 놀랐다. 이수근은 "이러고 있으니까 학부형 참관수업 같다. 우리 애들 잘하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83년생인 김희철은 "에이나 엄마랑 나랑 동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여기저기서 '아빠'라고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오자 김희철은 "그래 아빠라고 해라 얘들아"라며 쿨하게 받아쳤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JTBC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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