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영은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최종합계 15언더파로 2위 이예원을 1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KLPGA 투어 데뷔 3년째를 맞는 임진영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7위로 마지막 날 경기를 시작했지만, 4라운드에서 데일리베스트인 7언더파를 몰아치며 우승 상금 2억 1,600만 원을 거머쥐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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