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전 선수들의 사생활 문제로 홍역을 겪은 프로야구 롯데가 3연승을 달리며 시범경기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
롯데는 어제(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지난 시즌 통합우승팀 LG를 7대 4로 꺾었습니다.
3승 1무가 된 롯데는 10개 구단중 유일하게 무패를 기록중입니다.
한편 두산은 이천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FA로 영입한 박찬호가 3점 홈런을 터트리는데 힘입어 8대 2로 이겼습니다.
한화 문동주는 SSG와의 경기에 선발로 나와 3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팀에 8대 0 승리를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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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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