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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주가 상승 정호영 "광고 제안 多, 박명수가 '보증도 서주겠다'고"(사당귀)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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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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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호영이 높아진 유명세를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주가가 상승한 정호영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호영은 자신의 식당에 '방신' 양준혁을 초대해 함께 우동을 먹었다. 그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이후 치솟은 인기에 "현재 논의 중인 광고가 5개 정도 있다. 전자제품, 식품, 주방용품 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치킨, 버거 광고 등이 들어왔다. 거의 2002 월드컵 4강 신화 같은 느낌"이라며 "박명수 형이 절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절 믿고 보증을 서주겠다고 라디오에서 말할 정도였다"고 언급했다.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아졌다고. "일본에서 매장을 오픈하자고 연락이 왔다. 다음달엔 싱가포르 쿠킹 쇼에 간다"면서도 정지선 셰프와의 비교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정지선이 생각보다 잘 나간다"고 패배를 인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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