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조은정 기자]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한국대표팀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마이애미에서 귀국했다.
한국은 C조 조별리그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 상대로 2승 2패(조 2위)를 거두며 2009년 이후 17년 만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0-10 7회 콜드게임 끝내기 패배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야구 대표팀 류현진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2026.03.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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