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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후 두 번째 월드투어를 확정하며 글로벌 인기몰이에 나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오는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서울에 이어 고베, 후쿠오카, 요코하마 등 일본 6개 도시를 방문한다. 특히 이번 투어는 아시아와 북미를 넘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세아니아, 유럽, 남미까지 진출하며 총 5개 대륙에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YG 측은 팬들의 성원 덕분에 예상보다 빠르게 두 번째 투어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몬스티즈에게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브 강자로 정평이 난 베이비몬스터가 이번 투어에서 어떤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월드투어에 앞서 오는 5월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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