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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나는 SOLO' 29기 출연자 옥순이 영수와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몇 주만 해도 나 발 아프대도 지하철만 타더니 오늘은 스윗하게 택시도 불러주셔서 덕분에 한강 구경도 하고 편하게 귀가"라며 "점점 업그레이드. 스윗해지는 남자친구"라고 적었다.
이어 영수와의 메신저 대화 사진과 함께 "맨발 귀가 이슈. 데이트 내내 발 아팠는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집 도착해서 신발 벗고 맨발로 집에 왔던 날"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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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나는 솔로' 출연진 중 몇 안되는 차가 없는 남자 출연자로 앞서 SBS Plus 유튜브 채널에서 "차를 빌려가며 있는 척하고 싶지도 않았고 빌리는 돈도 아까웠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옥순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출연자이며 영수와 서로를 최종 선택,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29기 옥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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