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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한승미) 티아라 출신 가수 지연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연은 1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입술 필러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모습으로, 세련된 스타일링과 또렷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에서 지연은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블랙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윙크 포즈를 취하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언니 보고 싶었어요" "오랜만에 봐도 변함없는 미모" "레전드 여신" 등 반가운 반응을 남겼다.
지연은 현재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약 3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지만, 지난해 '티아라 15주년 팬미팅 프리뷰' 영상 이후 새로운 콘텐츠 업로드는 잠시 중단된 상태다. 당시 지연은 채널 공지를 통해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영상 업로드가 어렵다"며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결혼 1년여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고, 이후 양측은 이혼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당시 지연의 법률대리인은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했으며,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후 전 남편 황재균은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친 뒤 방송 활동과 유튜브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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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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