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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가 김숙과 제주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채널 '임하룡쇼'에는 송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송은이는 "숙이도 저도 일이 없고 막 팟캐스트 시작할 무렵에 숙이가 전원생활을 꿈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자기 일도 없고 그래서 내려가서 살겠다더라. 그런데 은근히 겁이 많아서 혼자서 뭐 하는 걸 잘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같이 제주도를 내려가자길래 가서 봤는데 나무가 너무 멋있는 게 있는 거다. 나무에 혹해서 같이 집을 샀다"며 의외의 배경을 전했다.
그러나 김숙은 갑자기 바빠지기 시작했다고. 송은이는 "제주 집을 떠나게 되면서 세를 줄지 계속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내가 제주생활에 로망이 없고 사실 호텔에서 자고 싶다고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일이) 그렇게 되면서 저는 (제주 집의) 지분을 뺐는데 숙이가 갖고 있던 집은 계속 방치가 되지 않겠냐. 그걸 이제 몇 년 만에 다시 고친다"고 설명했다. 그는 "tvN '예측불가'라고 제주 집을 고치는 프로젝트 예능이 나온다"고 홍보했다.
이에 임하룡이 지분을 뺀 것이 후회되지 않냐고 묻자 송은이는 "저는 후회가 없다. 일이 많은데, 그것까지 신경을 쓰기 힘들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송은이는 매니지먼트 회사를 운영 중이라며 "우리 매니지먼트의 연기자들을 'See', 'Saw' 그러니까 보고 또 봐달라는 의미로 시소라고 지었다. 신봉선이 1호 연예인"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가 CEO로 있는 미디어랩시소는 최근 시세가 70억이 상승되면서 현재 157억의 상당의 가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은이는 현재 김숙과 함께 제주 폐가 리모델링 예능 tvN '예측불가'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MHN DB, 채널 '임하룡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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