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 스프링컨트리클럽(파72·예선 6552야드 본선 6609야드)에서 KLPGA 해외 개막전인 ‘2026 리쥬란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예원(왼쪽)과 전예성이 촬영에 응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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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팀 브리지스톤 이예원, 전예성, 지한솔, 신다인 프로가 12~15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KLPGA 시즌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각 2위, 3위, 6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예원, 전예성 프로는 파이널 라운드까지 우승 경쟁을 하며 변함없이 정교한 플레이를 뽐냈다.
이들은 올해 브리지스톤골프에서 새로 출시한 투어 B 볼을 사용하고 있다. 이예원, 전예성, 지한솔은 투어 B XS를, 신다인은 투어 B X 볼을 사용한다. 올 시즌 초 PGA투어 WM 피닉스 오픈에서 우승한 크리스토퍼 가터럽 또한 브리지스톤골프의 투어 B X 볼을 사용해 우승한 뒤 신형 볼의 성능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신형 투어 B 시리즈는 코어와 이너 커버에 신소재를 배합해 바람, 습기 등 골프의 다양한 변수들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내구성을 높여, 항상 같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한다. ST 하이드로 코어와 ST 이너 커버를 통해 내구성을 높이고 고초속 저스핀을 실현해 신제품 테스트 시 투어 프로들의 호평 받은 바 있다.
팀 브리지스톤 신다인 프로는 볼 이외에도 브리지스톤골프의 신형 드라이버인 BX1 드라이버로 시즌 개막전을 치렀다. 신다인 프로가 선택한 BX1 드라이버는 카본 소재의 글로벌 모델이 아닌 한국 단독 출시 모델인 티타늄 소재의 모델이다. 신형 BX 드라이버는 타감과 타구음, 내구성은 물론 ‘슬립리스 바이트 밀링’ 기술이 적용되어 볼 스피드를 높이고 스핀량을 낮춰 직진성 비거리를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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