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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벌거벗은 세계사'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충격적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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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

     tvN '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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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오늘(16일)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실체를 다룬다. 강연자로는 계명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김중곤 교수가 나서 전 세계를 경악하게 만든 범죄단지의 형성 배경과 핵심 범죄를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김중곤 교수는 캄보디아 내 50개가 넘는 대규모 범죄단지가 하나의 작은 도시처럼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곳에서는 납치, 감금, 폭력, 인신매매가 빈번하게 발생하며, 24시간 온라인 사기 범죄가 자행되고 있다. 2024년 기준 피해자는 약 15만 명, 연간 피해 금액은 약 27조 원에 달한다는 수치는 현장의 심각성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이스피싱과 투자 리딩방을 비롯해 AI 기술을 이용한 로맨스 스캠 등 나날이 진화하는 사기 범죄의 유형을 집중 조명한다. 또한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인물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 오늘(16일, 월) 밤 10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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