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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3월 16일 저녁 방영 예정인 MBC '오늘N'에서는 색다른 중식 메뉴를 선보이는 짬뽕집을 소개한다.
'격파! 중식로드' 코너에서는 인천 서구에 위치한 '진짬뽕'을 찾아 특별한 짬뽕의 비밀을 살펴본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붉은 짬뽕 위에 순두부가 눈처럼 올려진 순두부 짬뽕이다. 매콤한 짬뽕 국물 위에 부드러운 순두부가 더해져 매운맛을 완화하며 균형을 잡는다. 김민성 주인장은 매일 아침 국내산 노란콩 4kg을 사용해 약 30인분의 순두부를 직접 만든다.
콩물은 5분 이내로 끓여 비린내를 줄이고, 간수를 넣어 몽글한 식감을 완성한다. 끓이는 시간이나 젓는 강도에 따라 두부의 식감이 달라지기 때문에 세심한 조리가 필요하다. 이렇게 만든 순두부는 짬뽕 국물과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맛을 더한다.
짬뽕 양념에도 주인장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기름에 고춧가루와 생강, 마늘을 넣어 향을 내고 비법 재료를 더한 육수를 넣어 깊은 맛을 완성한다. 이 양념장을 짬뽕 국물에 더해 끓이면 얼큰한 순두부 짬뽕이 완성된다.
또 다른 메뉴는 제철 냉이를 활용한 냉이 탕수육이다. 냉이와 고기를 함께 조리하면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향이 자연스럽게 배어든다. 탕수육 위에는 냉이 튀김을 올려 향긋한 풍미를 더한다.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순두부가 어우러진 순두부 짬뽕, 그리고 봄 향기를 더한 냉이 탕수육의 이야기는 '오늘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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