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3월 16일 저녁 방영 예정인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경상북도 고령군을 찾아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명소들을 소개한다.
먼저 방송에서는 '김면장군유적지'를 찾아 조선시대 의병장 김면 장군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역사 공간을 조명한다. 고요한 자연 속에 자리한 유적지는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장소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어 '대가야생활촌'에서는 대가야 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소개한다. 이곳에서는 전통 건축과 생활 모습을 재현한 다양한 시설을 통해 옛 대가야의 문화를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대가야 음악분수대'가 있는 고령군생활체육공원을 찾는다.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움직이는 분수 공연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이 휴식과 산책을 즐기는 공간으로도 알려져 있다.
'6시 내고향'은 고령의 역사 유적과 문화 공간을 따라가는 여정을 통해 대가야의 숨결과 지역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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