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B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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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3월 17일 아침 방영 예정인 KBS1 '인간극장'에서는 '그렇게 가족이 된다' 2부가 펼쳐진다.
인테리어 일을 함께하는 지훈 씨와 아름 씨 부부의 일상과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벽부터 부지런히 준비한 두율이를 데려다주기 위해 지훈 씨와 아름 씨는 함께 훈련장을 찾는다. 야구 선수를 꿈꾸는 두율이가 훈련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두 사람은 대견하고 기특한 마음을 느낀다.
훈련장을 뒤로한 부부는 다시 생업 전선에 나선다. 현장에서 두 사람은 손발을 맞추며 작업을 이어간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집안 분위기는 싸늘하게 식어 있다. 일터에 나가서도 불편한 공기가 이어지고 결국 아름 씨는 입을 닫아버린다. 지훈 씨 역시 답답한 마음을 안고 하루를 이어간다. 부부 사이에 흐르는 긴장된 분위기가 '인간극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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