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MBC '마니또 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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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는 '시크릿 마니또' 작전으로 밤낮없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을 위한 야식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2.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2054 시청률 역시 1.1%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최고의 1분은 출연진이 심야식당 오픈을 앞두고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장면으로, 최고 3.4%까지 치솟았다.
회원들은 작전에 앞서 소방서 내부 답사에 나섰다. 정체를 숨기는 시크릿 미션을 위해 '다큐멘터리 촬영'을 가장한 언더커버 작전을 펼쳤다. 윤남노 셰프는 과거 소방대원으로부터 도움 받았던 일화를 전하며 진심을 담아 야식을 준비했다. 목표는 60인분으로, 식사 도중 출동하는 대원들을 고려해 두 배 분량을 준비하기로 했다.
메뉴는 해신 칼국수, 강황밥, 트러플을 더한 전복 떡갈비, 그리고 마시멜로 대신 떡을 활용한 '마니또표 두쫀쿠'인 '두쫀슈' 등 몸보신 한 상이었다. 윤남노 셰프의 지휘 아래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은 대용량 요리에 도전했다. 정해인과 김도훈은 트러플 전복 떡갈비를 맡아 '고기 공장'을 가동했고, 고윤정은 60인분 디저트 '두쫀슈'를 담당했다. 박명수는 전복 손질과 칼국수 반죽에 전념했으며, 홍진경은 해신 칼국수와 강황밥을 책임졌다. 회원들은 5시간의 제한 시간 동안 티격태격하면서도 팀워크를 과시하며 심야식당 오픈을 목표로 똘똘 뭉쳤다.
준비를 마친 회원들은 9시에 심야식당을 열었다. 소방서 구내식당은 주방이 보이지 않는 따뜻한 식당으로 탈바꿈했다. 대원들의 입장이 시작되자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방문하며 주문 폭주가 쏟아졌다. 첫 주문부터 8인분의 주문이 몰리며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3기 회원으로 첫 등장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1·2기와 달리 처음부터 정체를 공개한 설정과 함께 '과속스캔들'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춘 차태현과 박보영의 재회가 예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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