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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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탈세 의혹을 받는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사진전이 일본에서 열린다.
차은우의 비하인드 사진전 '애프터이미지'는 오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은 탈세 의혹이 불거진 후 첫 공식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전시는 2024년 8월 이미 계약이 체결된 프로젝트로, 당시 약정된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현재 차은우는 군 복무 중이라서 참석하지 않는다.
차은우는 지난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탈세 의혹이 부러졌다. 당시 차은우는 어머니가 세운 1인 기획사와 매니지먼트 용역계약을 맺었다. 과세당국은 이를 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는 것으로 해석하고 이를 탈세로 판단했다.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 의무 자세가 엄격했는지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국세청 판단에 불복,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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