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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인터 밀란과 AC 밀란이 나단 아케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간) "인터 밀란과 AC 밀란이 모두 아케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구단은 2026-27 시즌을 대비해 수비진 보강을 계획하고 있으며, 경험 많은 수비수를 찾는 과정에서 아케가 주요 후보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케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와 2027년까지 계약돼 있지만, 장기적인 미래에 대해서는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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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는 2020년 여름, AFC 본머스를 떠나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그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아래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4회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포함해 총 10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2022-23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FA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모두 제패하며 구단 역사상 첫 트레블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당시 아케는 전 대회 통틀어 41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의 상황은 이전과 다르다. 맨시티 내 입지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올시즌 리그 선발 출전은 현재까지 단 4경기에 그치고 있다. 이런 상황 속 매체는 "아케의 입지 때문에 세리에 A 클럽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협상 단계에 들어갔다는 소식은 없지만, 여름 이적시장이 다가오면서 아케를 둘러싼 관심은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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