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신화 이민우는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의 시작. 긴 여정 끝에 마침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았다"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민우와 예비신부의 웨딩화보로, 사진 속 이민우는 아리따운 신부를 바라보며 행복에 겨운 미소를 띠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4월 재일교포 3세인 이아미 씨와 혼전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이후 같은 해 12월 두 딸의 아빠가 됐다. 현재 이민우는 '살림남2'를 통해 결혼 준비와 육아 일상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