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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레알 마드리드가 마이클 올리세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6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약 1억 6,000만 유로(약 2,700억원) 규모의 제안을 계획하고 있다. 구단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공격진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갈락티코'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올리세를 핵심 타깃으로 지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어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이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올리세는 이번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유럽 최고의 공격 자원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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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세는 2001년생 프랑스 출신의 '크랙형' 윙어로, 개인 능력만으로도 팀의 공격 옵션을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선수다. 드리블이 정교하고 패스 타이밍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런 재능을 바탕으로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시티의 아카데미를 거쳐 성장했으며, 결국2024년 바이에른 뮌헨 입성에 성공했다.
그는 뮌헨 이적 후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올시즌 들어 포텐이 터졌다. 그는 독일 분데스리가 24경기에서 10득점 17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뮌헨이 쉽게 올리세를 내주진 않을 예정이다. 매체는 "바이에른 뮌헨의 입장은 분명하다. 올리세는 2029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구단은 그를 매각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실제 협상이 진행된다면 상당히 복잡한 협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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