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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아니근데 진짜' 유튜버 곽튜브가 방송에서 2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예비 아빠의 설렘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최근 결혼한 곽튜브의 신혼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곽튜브는 “결혼을 급하게 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급해서 한 건 맞다. 결혼을 못 할까 봐”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혼전 임신과 관련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곽튜브는 “전화로 임신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놀랐다”며 “계획이 전혀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출연진들이 “어떻게 임신하냐”며 농담을 던지자 그는 “임신 계획이 없었다는 뜻”이라고 정정하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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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송에서는 곽튜브의 2세 초음파 사진도 공개됐다. 그는 “초음파 사진을 보고 너무 감동했다”며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고 말하며 직접 사진을 꺼내 보였다.곽튜브는 “20주가 넘어야 얼굴이 보인다. 아기인데 이미 내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아빠 판박이다. 코와 입이 정확하다”고 반응했다.
이에 탁재훈은 “남자애인데 어떻게 할 거냐”고 장난스럽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결혼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날 방송을 통해 2세의 성별이 아들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ssu08185@osen.co.kr
[사진]'아니근데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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