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광주전서 포켓몬과 캘래버
5월엔 ‘FC서울X포켓몬 유니폼’ 굿즈 출시
사진=FC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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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17일 “포켓몬스터와 손잡고 팬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한다”며 “경기장을 찾는 이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서울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홈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는 대형 피카츄 벌룬이 설치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포켓몬 대형 포토월과 미니 게임 존이 운영된다. 또한 경기장 내부에는 피카츄 그리팅 등이 관객들을 맞이한다.
여기에 오는 5월부터 ‘FC서울X포켓몬 유니폼’과 컬래버 굿즈가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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