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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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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앞두고 솔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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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에서 단독 생중계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 27일 오후 4시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3년 9개월 만의 컴백 무대가 넷플릭스(Netflix)에서 펼쳐진다.

    이데일리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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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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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이라링(ARIRANG)’의 전 세계 단독 생중계를 3일 앞두고,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의 솔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솔로 포스터는 스포트라이트 아래에 선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이 담겼다.

    넷플릭스는 단독 생중계를 통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열기를 전 세계 팬들과 함께 공유한다. 뿐만 아니라 성수동 일대를 넷플릭스와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인 마케팅 스턴트는 라이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더 고조시킨다. 전 세계 회원들의 취향에 맞는 영화, 시리즈, 예능 콘텐츠로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해 온 넷플릭스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으로 선보일 새로운 라이브 콘텐츠 경험에 이목이 집중된다.

    27일 공개되는 방탄소년단 컴백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스트링어: 그 사진은 누가 찍었나’,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을 연출한 바오 응우옌(Bao Nguyen)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마사’, ‘카롤 G: 투모로우 워즈 뷰티풀’ 등을 제작한 세계적 제작사 디스 머신(This Machine)과 하이브가 제작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방탄소년단의 여정을 밀착해 담을 예정이다.

    21일 오후 8시 넷플릭스에서 단독 생중계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열기를 이어 공개될 방탄소년단의 컴백 여정이 담긴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은 27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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