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역대 최고인 1억 7,536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어제(18일) 신인 및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KBO 리그 소속 선수 529명의 평균 연봉을 조사해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9.1% 상승한 수준입니다.
올해 프로야구 연봉 1위는 두산 양의지로, 연봉 42억 원을 받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봉 16억 원에서 26억 원 인상된 금액이며, 역대 KBO 리그 최고 연봉 상승액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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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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