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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박남정 딸 박시우가 유태웅 아들 유희동에게 마음을 어필했다.
18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4회에서는 1:1 로테이션 대화가 그려졌다.
첫 데이트를 마친 밤, 남자들이 지정된 자리에 머무르면 여자들이 돌아가면서 지정 장소를 찾아가는 1:1 로테이션 대화가 펼쳐졌다.
앞서 박남정 딸 박시우는 유태웅 아들 유희동에 관심을 보였던 바. 드디어 대화를 하게 된 박시우는 시작부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박시우는 “그렇구나. 어제 처음 오셔서 꽃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었다”라며 “창문 앞에 뒀다. 혹시 시들까 봐”라고 말했다. 이에 유희동은 “안 시들게 잘 (해주세요)”라고 답했다.
특히 박시우는 유희동이 자신의 편지를 못 본 사실을 알게 되자 “(편지함) 한번 열어보실래요?”라고 제안했다.
드디어 전해진 박시우 편지. 그는 “어? 누가 준 거지? 누구일 것 같냐”며 “이거 프라이버시니까 얘기 끝나고 읽으실래요”라며 시치미 뗐다. 하지만 이미 눈치챈 유희동은 “자기 가고 읽으라고 해서 시우 씨가 썼구나 했다”라고 전했다.
용기를 내 박시우는 이상형을 묻기도 했다. 유희동이 “이상형 있다. 저는 살짝 강아지상 좋아한다”고 했다. 역으로 이상형을 되묻자 박시우는 “저는 약간 진하게 생긴 사람 좋아한다”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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