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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숙캠' 알코올 의존 아내 등장…블랙아웃 상태로 외도 고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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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기 첫 번째 부부 사연 공개

    19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또 한 번 쉽지 않은 사연이 공개된다.

    이데일리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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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0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 조사가 진행된다. 가사 조사에 앞서 남편 측 가사 조사관 진태현은 아내가 캠프를 신청했다는 말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점수로 따지면 아내 잘못이 100대 0”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

    먼저 공개되는 남편 측 영상에서는 심각한 알코올 의존을 겪고 있는 아내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내는 술을 마시지 않으면 환청이 들릴 정도의 심각한 알코올 의존 상태로, 매일 밤 술을 마시는 위태로운 생활을 이어간다. 특히 술에 취하면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 증상을 보여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에 MC들은 입을 모아 우려를 표한다.

    심지어 술에 취해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외도 사실까지 고백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또 다른 충격을 안긴다. 이후 밝혀지는 부부의 충격적인 이야기에 출연진 모두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인다는 전언이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19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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