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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57세' 박신양, 빽빽한 '머리숱'에 '피부'까지 완벽..."베이비 로션 딱 하나만 발라" ('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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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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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박신양이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19일 전파를 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박신양이 출연했다.

    박신양을 본 홍진경은 “나이가 드시면 머리숱도 빠지게 마련인데, 정말 빽빽하시다”라며 그의 풍성한 모발과 변함없는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박신양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뜻밖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박신양은 피부 비결을 묻는 질문에 “베이비 로션 딱 하나 바른다”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어 “다른 데서 베이비 로션 바른다고 했더니, 옆에 있던 친구가 ‘나는 달팽이 크림 바르는데 바꿔야겠다’라고 하신 적이 있다”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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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양의 이 같은 고백에 김종국은 그의 과거 명대사를 재치 있게 인용해 “아무래도 애기를 좋아하시니까”고 응수하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신양은 20년째 사랑받고 있는 자신의 인생 명대사 “애기야 가자”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털어놨다. 박산양은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이 대사를 요청한다며, “왜 해달라고 하는지 진짜 모르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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