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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독박투어4'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와 일본서 깜짝 상봉 [TV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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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사진=니돈내산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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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일본 삿포로에서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와 현지 상봉했다.

    2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2회에서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의 여행이 펼쳐진다.

    이날 김준호는 "연애 시절 지민이와 삿포로에 여행 왔는데, 하루는 '준호 데이', 하루는 '지민 데이' 하면서 맛집 대결을 했었다. 그때 1등 했던 집이다. 지민이와 '오픈런'을 했다"고 수프 카레 맛집을 소개한다. 독박즈는 설레는 마음으로 오픈런에 나서고, 다양한 토핑의 카레 맛에 제대로 빠져 폭풍 흡입한다.

    그러던 중 김대희는 삿포로로 따로 놀러온 아내와 첫째 딸 사윤이,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 태경이가 따로 만나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독박즈는 "여기까지 왔는데 다 같이 한번 보자~"라며 가족 상봉을 추진한다. 김대희는 "그럼 전화해서 한번 물어볼까?"라고 호응하고, 홍인규 역시 "우리 아들이 나보다 독박 게임 잘할 것 같으니까 콜!"이라며 웃는다.

    김준호는 "대희 형, 해외에서 형수님 만나니까 설레겠네~"라며 찐 부러워한다. 김대희는 "(아내) 보자마자 그냥 사탕 키스’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떤다. 이때 장동민은 "우리 와이프는 요즘 나한테 셋째 갖자고 해서 걱정이다. 솔직히 지금 네 식구가 딱 좋다"라고 틈새 부부 금실을 자랑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드디어 아이스크림 맛집에서 가족들과 상봉한다. 직후 김대희는 "여보! 우리 사탕 키스나 할까?"라고 스윗하게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데.

    과연 이에 김대희 아내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오늘(21일) 밤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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