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F1 일본 그랑프리 ⓒ쿠팡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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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은 초반부터 메르세데스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연속 '원투 피니시'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구축한 가운데, 신예 키미 안토넬리가 최연소 '폴 투 윈'을 달성하며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여기에 막스 베르스타펜이 개막전에서 대규모 순위 상승을 만들어내며 추격 구도를 형성, 상위권 경쟁의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일본 그랑프리가 열리는 스즈카 서킷은 F1 유일의 8자형 교차 구조 트랙으로, 고속 구간과 난이도 높은 코너가 이어지는 대표적인 '테크니컬 서킷'이다. 작은 실수 하나로도 순위가 크게 뒤바뀔 수 있어 매 시즌 변수와 명장면을 만들어내는 무대로 꼽힌다.
쿠팡플레이는 4년 연속 현지 리포팅을 이어가며 차별화된 중계를 선보인다. 프랙티스부터 퀄리파잉, 결승 레이스까지 전 세션을 4K로 제공하고, 현장 분위기와 전략 포인트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중계진의 전문 해설과 더불어 서킷 내부 스토리까지 더해 시청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특히 4월에는 F1 특집 편성을 통해 콘텐츠 확장을 이어간다. 미공개 인터뷰 영상과 주요 그랑프리 분석, 규정 변화 해설 등 심층 콘텐츠가 순차 공개되며, 팬층 확대를 겨냥한 전략이 본격화된다. 단순 중계를 넘어 '보는 재미'와 '파는 재미'를 동시에 잡겠다는 의도다.
이와 함께 '스포츠 패스 클럽'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그랑프리 직관 기회도 제공된다. 항공과 숙박, 경기 티켓을 포함한 풀 패키지 형태로 진행되며, 다양한 굿즈 이벤트까지 더해져 팬 참여도를 높일 전망이다.
명탐정몽크 Mr.monk ⓒHBO 쿠팡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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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는 이번 일본 그랑프리를 기점으로 F1 중계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프리미엄 스포츠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외화드라마 부문에서도 '미스터 몽크', '앤 저스트 라이크 댓', '투 브로크 걸즈', '쉐임리스' 등 인기 미드를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기려는 OTT 이용 트렌드가 확산되며 플랫폼 경쟁에서 독보적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각종 디시인사이드, 네이트판, 네이버카페, 다음 등의 커뮤니티에서는 '미드 잘 아는 전문가까지 붙었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미드, 영드 뿐만 아니라 중드까지 콘텐츠 경쟁력이 강화되며 '미드(외화)는 쿠팡플레이'라는 인식이 빠르게 확산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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