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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박세미, 코 수술 위해 갈비뼈까지 뺐다…"턱·피부만 자연산" (롤링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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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박세미가 최근 코 재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24일 유튜브 '롤링썬더' 채널에는 "이선민 박세미 관계 오늘 딱 정해드림 [신여성] EP.20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세미는 등장과 함께 "최근에 코를 리모델링했다"고 밝혔고, 조혜련은 "약간 동유럽 스타일의 코 같다"고 칭찬했다.

    조혜련이 코에 무엇을 넣었냐고 묻자 박세미는 "갈비뼈를 사용했다. 구축이 와서 코가 많이 들렸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눈 성형 여부를 묻자 "눈은 20년 전에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고, 조혜련은 "안 한 데가 없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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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박세미는 "턱이랑 피부는 자연산이다"고 말했고, 조혜련과 이경실은 뾰족한 턱선을 보며 감탄했다. 그러자 박세미는 "피부나 턱은 시술 비용이 굉장히 비싼데 저는 저렴하게 끝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이경실은 "처음 봤을 때 피부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얼굴이 긍정적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잘 견뎌낼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세미는 "여기 관상 보는 데냐"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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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박세미는 과거 유튜브 채널에서 "코 수술을 한 지 15년이 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코가 짧아지고 구축이 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돈을 벌었는데 다 사라지더라. 알고 보니 코 때문이었다"며 "콧구멍이 보이면 돈이 샌다고 해서 돈을 잡고 싶어 다시 수술했다"며 성형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유튜브 '롤링썬더'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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